제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인사말 -
반갑습니다. 박영선입니다.
 
2004년에 홈페이지에 처음 인사글을 남기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을 여러분과 함께 맞이했습니다.
그렇게 10년이 훌쩍 넘는 세월이 있었고, 온라인이라는 공간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졌다는 것을 늘 실감하는 중입니다. 그만큼 여러분의 참여가 변화를 이루어내고 있다는 소중한 의미겠지요.
 
앞으로도 온라인 상에서 더욱 활발한 참여와 의견 교류 부탁드립니다.
저 역시 초심대로 진정한 사이버 민주주의를 열어가기 위해 여러분의 조언에 귀 기울이겠습니다.
 
자주 방문해주시고, 함께 소통하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.
고맙습니다.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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